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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마술사 최현우 위촉 -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 홍보 및 생활체육 가치 확산 등 다양한 활동 펼칠 예정
  • 기사등록 2025-07-23 15: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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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마술사 최현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위촉패를 전달했다.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활동, ▲대한체육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를 통한 소통, ▲대한체육회 주요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지역 및 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를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에 기여하게 된다. 


최현우 홍보대사는 앞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재능나눔을 통해 생활체육의 가치를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유승민 회장은 “마술사로서는 처음으로 최현우 님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등 분위기 조성,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는 물론, 다양한 가치를 증진하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마술사 최현우 홍보대사는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대한체육회에 감사하다”며, “마술과 스포츠가 닮아 있는 부분이 많은 만큼, 대한체육회와 스포츠 세계에 마법 같은 영감을 더하고 더 많은 국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에너지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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