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선임기자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센터 본원에서 조사관 대상 ‘조사관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인권침해 근절 및 스포츠비리 예방'이라는 목표에 따라 매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는 경찰수사연수원 여성 청소년범죄 수사학과 교수요원과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학과 교수요원이 초빙되었다. 이들은 조사 기법 및 아동‧장애인 등 대상자별 조사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였다.
센터는 이번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을 통해 조사관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과 동시에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인권침해 및 비리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