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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국가대표 장애인 선수단 대상 '찾아가는 스포츠 윤리 교육' 실시 - 25년 국가대표 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 50명 참석, 현장 교육 활성화 추진 - 스포츠 인권 및 윤리에 대한 개념, 장애 차별 예방 및 대처 방안 강의 진행
  • 기사등록 2025-08-27 10:57:37
  • 기사수정 2025-08-27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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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에서 25년 국가대표 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 50명과 함께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스포츠윤리센터 안효성 전문 강사가 스포츠 인권 및 윤리에 대한 개념, 인권침해 및 장애 차별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23년부터 이천 선수촌에 입촌하는 선수와 지도자에 국가대표 선수단 필수교육으로 스포츠윤리센터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올해 20회에 걸쳐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단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비장애인 체육인 대상 실태조사 및 인권보호관 사업 등을 통해 스포츠 인권침해 예방에 적극 힘쓰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선수-지도자 상호 존중 문화를 통해 선수 중심의 훈련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이번 스포츠윤리센터의 교육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스포츠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인권침해의 예방과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윤리센터가 진행하는 체육인 법정의무교육인 성폭력 등 폭력 예방 교육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현장 교육)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찾아가는 현장 교육’은 스포츠윤리센터 교육홈페이지 스포츠 윤리 런(edu.k-sec.or.kr) 통해 신청하면 전문 강사 파견 및 강사비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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